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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헛, 세계기아해방(WHR) 캠페인 수익금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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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동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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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05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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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간 기아돕기 캠페인 전개, 총 6100여 만원 기아돕기 기금 모금

한국 피자헛(www.pizzahut.co.kr, 대표 이승일)이 ‘2010 세계기아해방(WHR, World Hunger Relief) 캠페인’ 수익금 약 6100만원을 유엔산하 세계식량계획(WFP)에 기아돕기 기금으로 전액 기부했다. 이번 세계기아해방 캠페인 모금에는 피자헛 고객과 임직원, 시민 5만3000여 명이 참여했다.

한국 피자헛은 지난 11월 4일 강남구 대치동 본사에서 한국 피자헛 이승일 대표, 세계식량계획(WFP) 한국사무소 이혜옥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세계기아해방(WHR) 캠페인 기금 전달식을 갖고, 캠페인 수익금 전액을 세계식량계획에 전달했다.
피자헛, 세계기아해방(WHR) 캠페인 수익금 기부

한국 피자헛은 ‘Love beSIDE You’를 슬로건으로 지난 10월 15일부터 17일간 진행한 세계기아해방(WHR) 캠페인에서 기아돕기 특별 메뉴인 ‘WHR 샘플러’ 약 5만2000개를 판매해(1개당 1000원 적립) 기아돕기 기금 5200여 만원을 적립했다. 또 임직원 일일 기아체험과 기부금 모금, 스타 자선경매, 러브헛(Love Hut) 트위터 릴레이를 통해 기아돕기 기금을 모았다.

한국 피자헛이 기부한 세계기아해방 캠페인 기금은 유엔산하 세계식량계획(WFP)에 전달돼 굶주림으로 고통받는 전세계 기아 어린이들을 돕는데 사용될 예정이다.

한국 피자헛 이승일 대표는 “많은 고객들과 시민들의 참여로 전 세계 기아 어린이 약 20만 명을 도울 수 있는 캠페인 기금이 모아졌다”며 “내년에도 세계기아해방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기아로 고통받는 어린이들을 돕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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