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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모간·BoA 등, 모기지 추가손실 310억불 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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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성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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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05 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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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

JP모간체이스, 뱅크오브아메리카(BoA) 등 6개 미 대형 은행이 모기지 채권 환매로 인해 310억달러의 추가 손실을 입을 것이라고 신용평가사 스탠다드앤푸어스(S&P)가 전망했다.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S&P의 신용 애널리스트 반다나 샤르마는 4일(현지시간) 보고서를 통해 JP모간과 BoA, 웰스파고, 씨티그룹, PNC파이낸셜, US뱅코프 등 6개 은행이 지난해부터 2012년까지 모기지 채권을 되사들이면서 총 430억달러의 손실을 기록할 것으로 내다봤다.

샤르마는 이중 124억달러는 이미 환매 손실로 기록됐다고 평가했다.

샤르마는 이날 보고서에서 불확실한 평가에 따른 모기지 채권 불확실성이 계속 되고 있다면서 은행 재무재표에 남아 있는 부동산 자산이 추가 손실이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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