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금값, 또 신고가..온스당 1400달러 초읽기

머니투데이
  • 엄성원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0.11.05 06:13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미 연방 준비제도이사회(FRB)의 추가 양적완화 영향에 따른 달러 약세 영향으로 금값이 사상 최고가를 갈아치우며 1400달러대 진입을 눈앞에 두게 됐다.

금 12월물은 이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 산하 상품거래소(COMEX)에서 전일 대비 45.50달러(3.4%) 뛴 온스당 1383.10으로 정규 거래를 마쳤다. 이날 정규장에서의 금 선물 가격 상승폭은 지난해 3월19일 이후 최대를 기록했다.

금 12월물 가격은 이어 시간 외 거래에서도 오름세를 지속하며 사상 최고인 온스당 1393.40달러까지 치솟았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단독 '달·우주 탐사 협력' 극대화, 한미정상회담 의제 오른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