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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령 114세 프랑스 수녀 별세

머니투데이
  • 파리=로이터/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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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05 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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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령으로 기네스북에 오른 외제니 블랑샤르 프랑스 수녀가 카리브해 생바르텔미 섬에서 4일 사망했다. 향년 114세.

프랑스 정부는 1896년 2월16일 생바르텔미에서 태어난 블랑샤르가 이날 오전 3시 이 섬 한 병원에서 숨을 거뒀다고 밝혔다.

블랑샤르는 오랫동안 네덜란드 안티렐스제도 쿠라사오 섬에서 지냈으나 마지막 30년은 생바르텔미 섬에서 보냈다.

블랑샤르는 5월2일 일본의 치넨 카마가 115세 생일을 몇일 앞두고 사망하면서 최고령으로 기록됐다.

이날 블랑샤르가 사망함에 따라 이제 최고령은 1896년 7월20일 생인 미국의 유니스 샌번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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