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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3살인데 키 107cm, 몸무게 45Kg '수퍼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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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윈청(중국 산시성)=신화/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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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05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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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중국 산시성 윈청의 한 마을에서 지난 2008년 1월에 태어나 현재 몸무게가 45킬로그램에 달하는 여아 '판스자'가 키를 재고 있다.

몸무게를 줄이기 위해 여러가지 방법을 강구했지만 판스자의 비만은 가족의 골칫거리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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