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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노세미켐, 신규법인 설립 효과 긍정적

머니투데이
  • 최명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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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05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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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증권은 5일 테크노세미켐 (29,150원 ▼750 -2.51%)에 대해 "기판 유리를 절단하는 신규 법인 티에스에스 설립과 2차전지용 전극단자 만드는 엘티케이를 인수한 효과가 긍정적이다"며 "매수추천 의견에 목표가 4만원을 제시했다.

박현 한화증권 연구원은 "신규 사업은 기존 사업과 시너지 효과 창출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긍정적이다"며 "하반기 양호한 실적 흐름이 예상되는 만큼 하반기에도 양호한 실적 흐름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어 "기존 사업의 안정성과 신규사업의 성장잠재력을 모두 갖춘 곳이다"며 "최근 주가 상승에도 여전히 저평가 돼 있어 지속적인 비중 확대가 유효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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