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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은행株, 추가 양적완화·실적개선 기대로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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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화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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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05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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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 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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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주가 추가 양적완화와 외국인 매수세로 강세다.

5일 오전 9시 35분 현재 KB금융 (58,500원 ▲200 +0.34%)은 전 거래일보다 3.10% 오른 5만3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신한지주 (42,150원 ▼150 -0.35%)하나금융지주 (46,150원 ▲250 +0.54%)도 각각 2.05%, 2.13% 올랐고, 우리금융 (11,900원 0.0%)대구은행 (0원 %)도 2.79%, 3.02% 상승했다.

이혁재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추가 양적완화에 따른 유동성으로 은행주가 주목을 받고 있다"면서 "환율이 떨어지고 외국인 매수세까지 힘을 보태면서 강세를 보이고 있다"고 분석했다.

그는 "은행업종 실적은 올해 마무리 되면 내년부터는 예년 수준으로 회복이 될 것으로 보인다"면서 "4분기 KB금융이 적자전환 할 가능성이 제기됐지만 이미 노출된 재료고 내년부터 좋아질 거란 기대감에 선취매를 나서고 있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교보증권은 은행업종이 최근 한달간 3.3% 하락한 터라 실적개선 기대감으로 연말 랠리가 가능할 것이란 전망을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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