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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한케어, 정형외과용 신소재 임플란트 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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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동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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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05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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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한케어(대표 김경학, www.brak-med.com)는 정형 및 신경외과용 임플란트(Spinal Cage, Hip & Knee prosthesis 등), 치과용 임플란트 및 부품에 맞는 신소재 및 제품을 개발, 제조, 판매하고 있으며 특히 ‘Spinal Peek cage’는 국내 최초 제조업 허가를 획득함으로써 국내외 시장에서 높은 점유율을 보이고 있다.

서한케어는 모기업 에스비비의 20여 년간 특수환경용 베어링 제조의 노하우, 특히 각종 소재의 적용 및 개발, 정밀가공, 정밀연마, 표면처리, 클린제조환경 시설 등의 기술력을 의료기기 분야에 접목하고자 설립됐다.
서한케어, 정형외과용 신소재 임플란트 선도

의료기기분야 가운데 정형외과용 임플란트 중, 인공엉덩이뼈관절에 주력 2005년 1월에 인공고관절 국산화 개발 프로젝트가 시작됐고 현재까지 시제품 제작 완료와 임상 진행단계에 있다. 그리고 2006년 1월부터 ‘생체용 플라스틱 PEEK 추간체유합보형재(Spinal cage)’의 국산화 프로젝트가 시작돼 2007년 1월 국내 최초 품목 및 GMP 제조 허가를 획득하고 국내외 시판에 들어갔다.

인공고관절 역시 티타늄 또는 코발트 크롬 재질이 대부분인 기존 제품을 개선해, 생체 친화적이고 내마모성이 우수한 세라믹 제품으로의 전환에 돌입했다. 기존 티타늄 제품의 추간내 침하 또는 부식, 알러지 등의 문제점 등을 해결하고자 PEEK 소재를 적용함으로써 현재 70% 이상이 사용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세라믹, PEEK 등 생체용 소재로 현재 제품들의 소재적, 해부학적인 문제점을 해결하고 고령화 시대에 발 맞춰 고객과 환자의 건강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끊임없는 개발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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