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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대우, 2010 하반기 290명 공개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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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종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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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05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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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몬 사장, 소통강조 '신입사원 가족 간담회' 실시…'품질워크숍'도 개최

GM대우가 2010년 하반기 공개 채용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선발부문은 연구개발, 디자인, 생산기술 분야로 신입·경력사원 250여 명, 인턴사원 40여 명 등 모두 290여명을 뽑는다.

GM대우는 지난 4일부터 오는 10일까지 회사 홈페이지(www.gmdaewoo.co.kr)에서 지원접수를 받는다. 신입사원은 4년제 대졸 이상 학력 소지자로 기 졸업자 및 2011년 2월 졸업 예정자, 경력사원은 모집분야 관련 경력을 보유하고 있으면 지원이 가능하다.

GM대우는 하반기 공채를 위해서 지난 3일부터 이날까지 국내 주요 12개 대학에서 채용설명회를 개최했다.

GM대우는 또 이날 지난 5월에 뽑은 250여 명의 신입사원들과 그 가족 등 총 400여 명을 인천 본사로 초청해 공장 견학과 설명 및 간담회를 열었다.

특히 마이크 아카몬 GM대우 사장은 이날 웨이터로 변신해 참가자들에게 직접 와인을 따르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아카몬 사장은 "새 가족이 된 직원 모두가 회사의 미래를 책임진다는 각오로 각자 가진 창조적 역량을 맘껏 발휘한다면 미래는 더욱 밝아질 것"이라고 밝혔다. 아카몬 사장은 지난해 10월 부임이후 '변화'와 '소통'을 강조하고 있다.

한편 아카몬 사장은 이날 인천 청라 프루빙 그라운드(주행시험장)에서 열린 'GM대우 품질워크숍'에도 참가해 "품질이 앞으로 GM대우 제품의 대표 수식어가 되도록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워크숍에는 기술연구소 주요 임직원들과 국내 자동차 품질 만족도 조사기관인 '마케팅 인사이트'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인기차종인 마티즈 크리에이티브와 라세티 프리미어를 경쟁 차종과 비교 시승하는 등 품질 개선점을 찾는 활동이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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