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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철맞은 굴, 특별한 굴요리 맛보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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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동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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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05 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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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마을 낙지촌, 굴갈비찜, 굴삼계탕, 굴보쌈 등 선보여

바다의 우유로 불리는 ‘굴’이 제철을 맞았다. 굴은 단백질과 칼슘, 비타민 등이 풍부한 건강식품으로 여성의 피부미용과 남성의 기력보강에 효능이 있다. 이에 굴요리 음식점이 상승세를 타고 있다.

굴요리전문점 ‘굴마을낙지촌’(www.gulgul.kr) 누구나 맛있게 굴요리를 즐길 수 있도록 특별한 비법으로 요리한다. 굴국밥 뿐만 아니라 굴반계탕, 굴전, 굴튀김, 굴갈비찜 등 다른 곳에서는 맛볼 수 없는 특별한 굴 요리를 선보이고 있다.

제철맞은 굴, 특별한 굴요리 맛보려면?
굴마을낙지촌에서 선보이고 있는 굴요리는 무려 12개에 이른다. 때문에 겨울 뿐만 아니라 여름에도 항상 문전성시를 이룬다. 특히 굴반계탕은 여름에 최고의 인기를 누린다. 보양식으로 알려져있는 삼계탕에 굴이 어우러져 영양이 배가된다.

굴반계탕은 특허등록(제10-0529507호)이 되어있다. 굴마을낙지촌에서만 만날 수 있는 특별메뉴다. 고객 입에 맞는 맛을 찾기 위해 육수와 각각의 식재료 배합 성공하는데 일년 정도의 연구기간이 들었다.

굴마을낙지촌은 현재 68개의 가맹점이 운영되고 있다. 맛집으로 소문이 나다보니 창업문의도 점점 증가하면서 프랜차이즈를 시작하게 됐다. 식품공장을 개설하고 시스템과 전문인력을 갖춰, 2005년 가맹사업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다.

어느 가맹점에서나 본점의 맛을 낼 수 있도록 식품공장에서 주 재료인 굴과 낙지, 특수제조된 소스 등을 가맹점에 공급하고 있다. 식자재 공급을 위탁이 아닌 자체적으로 하기 때문에 본사에 대한 가맹점주들의 신뢰도와 만족도가 높다.

굴마을낙지촌은 다른 굴요리 전문점들과 달리 비수기와 성수기 모두 매출이 안정곡선을 그리고 있다. 여름철 굴 비생산기에도 굴수협과의 협력을 통해 안정적 공급받을 수 있다. 특히 낙지메뉴와 꼬막메뉴의 비중이 50% 정도 되기 때문에 여름철에도 큰 문제없이 영업이 가능하다.

굴메뉴 10여가지, 낙지와 꼬막메뉴 10여가지 등 20여가지 메뉴가 골고루 구성되어있어, 일년 내내 고객들에게 사랑받는 아이템이다.

굴마을낙지촌의 창업비용은 66㎡(20평) 기준으로 점포비를 제외하고 5,600만원 정도다. 월 평균매출은 4천만원 가량에 이르고 수익은 1천만원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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