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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윤진서-이택근 결별, 화보는 영원하다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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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희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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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05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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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스 언더웨어
ⓒ게스 언더웨어
'공개 연인'으로 유명했던 영화배우 윤진서와 LG트윈스의 이택근이 결별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그간 주변 시선에 개의치 않고 신세대답게 당당한 연애 스타일을 고수해온 '깨소금 커플'의 결별인 만큼, 주변 사람들은 안타까움과 함께 결별 이유에 목말라하고 있다. 하지만 남녀 사이야 당사자만 알 뿐, 각자 활동으로 바빴다는 표면적인 이유만 언급되고 있다.

이 둘은 일찌감치 실제 연인이면서 파격적인 스타일의 '속옷화보'를 찍어 화제를 불러일으킨 바 있다. 윤진서와 이택근은 올해 상반기 게스 언더웨어 모델로 화보를 촬영, 모두가 궁금해 하는 유명커플의 사랑을 은밀하고 로맨틱한 시선으로 그려냈다. 실제 연인이 모델이라는 점에서 묘한 '관능적'인 스토리로 완성하며 더욱 주목받았다.

연인 관계는 끝났지만 화보 속 두 사람의 은밀한 사랑은 팬들의 뇌리 속에 영원히 남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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