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朴국회의장, 8일 김무성·박지원과 오찬회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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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선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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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05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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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태 국회의장이 오는 8일 취임 이후 처음으로 김무성 한나라당 원내대표, 박지원 민주당 원내대표와 오찬 회동을 갖고 여·야 상생과 화합을 주문한다.

박 의장은 이번 회동에서 여·야가 대화와 타협으로 원만한 관계를 유지해 온 점에 사의를 표할 예정이라고 한종태 국회 대변인이 5일 전했다.

또 최근 G20(주요20개국)정상회의 지지결의안이 절대 다수 의원들의 지지로 채택된 점에도 고마움을 표할 예정이다.

이 외에 △G20정상회의의 국회 차원 뒷받침 △2011년 예산안, 법정 기한 내 처리 △기업형슈퍼마켓(SSM) 규제법안 처리 △저조한 법률안 처리율 등도 언급한다.

박 의장의 제안으로 마련된 이번 회동은 서울 여의도 63빌딩 내 중식당에서 진행된다. 박 의장은 금명간 여·야 원내대표단과도 만찬 회동을 갖고 상생 정치를 당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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