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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 VS 섹시, 명품 행사장 속 여배우 패션 대결

  • 최지호 MTN 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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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07 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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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N 스타뉴스 플러스]

스타가 있는 현장에는 어디든 찾아간다. 이번 주에는 스타들의 패션 스타일을 엿볼 수 있는 명품 행사장을 찾아가봤는데요. 스타들을 어떤 패션을 선보였을까요? 한번 보시죠.



지난 11일, 한 명품 행사장에 많은 스타들이 모였습니다. TV에서 볼 수 없는 스타들의 패션센스를 엿볼 수 있는 귀한 자리. 저희<스타뉴스>도 함께 했는데요.

요즘 닭살커플을 진수를 보여주고 있는 연상연하커플이죠. 김가연 임요환씨가 행사장에 떴습니다. 블랙 의상으로 한껏 멋을 낸 두 사람, 특별히 신경 쓴 이유가 있다고요?

닭살커플이 부럽지 않은 대한민국 대표 잉꼬부부 션 정혜영 부부도 커플룩을 입고 등장했습니다. 어디를 가든 두 손 꼭 붙잡고 다니는 두 사람, 행복해보이죠.

예능에서 맹활약하고 있는 임예진씨도 소녀같은 모습으로 행사장을 찾아왔습니다.

선덕여왕 요원씨는 롱드레스와 골드빛 벨트로 우아한 자태를 뽐냈는데요.

요원씨와 같은 소재의 의상으로 전혀 다른 느낌을 풍긴 여배우가 있습니다. 짧은 미니드레스로 섹시한 느낌을 강조한 여정씨.

우아함과 섹시함의 대결, 행사장에서만 볼 수 있는 여배우들의 패션센스 대결이죠.

카멜컬러 코디는 이렇게 하는 것이다?!얼마 전 품절녀가 된 한지혜씨는 전직 모델 출신답게 디자인이 독특하면서 멋스러운 자켓을 훌륭히 소화하는 모습을 보여줬는데요.

같은 색상을 코디한 김민정씨는 귀여운 가디건으로 소녀같은 컨셉을 선보였습니다. 민정씨, 정말 오랜만에 보는데 더욱 아름다워진 것 같죠.

이날 오랜만에 송일국씨의 모습도 볼 수 있는데요. 조금은 중후해 보이는 모습, 안경과 자켓 때문인가요? 우월한 기럭지는 여전하죠.

간만에 공식석상에 나온 지성씨. 바지가 좀 지나친 느낌이 들지만, 이런 용기 있는 의상은 패션쇼에서만 입을 수 있겠죠?!

스타들의 빛나는 패션 감각을 엿볼 수 있는 현장. 지금까지 명품 행사장에서 만난 스타들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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