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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프라 공모주 청약경쟁률 1464:1 '올해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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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상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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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05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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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비소프트 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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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능성 폴리머 소재 전문기업인 코프라의 공모주 청약경쟁률이 올 들어 가장 높은 1464대 1을 기록했다.

5일 주관사인 미래에셋증권은 코프라의 공모주 청약 마감결과, 35만2000주의 개인 배정 물량을 놓고 5억1545만9450주의 청약이 이뤄졌다고 밝혔다. 청약증거금은 1조8043억원이 이상이 몰렸다.

최종 청약경쟁률은 1464대 1로 올 들어 최고 경쟁률을 경신했다. 이전 최고 경재률은 지난 5월 청약에 나선 투비소프트 (2,005원 상승45 -2.2%)로 1259.04대 1을 기록했다.

박희재 미래에셋증권 기업금융1본부 상무는 "이번 공모의 뜨거운 열기는 매력적인 투자처를 찾지 못한 증시 주변의 부동자금의 관심이 반영된 것"이라며 "무엇보다 회사의 가파른 성장 레코드 및 장기 성장성, 최근 자동차 및 화학 관련주에 대한 시장의 기대, 적절한 밸류에이션 수준 등이 투자자들에게 크게 어필한 것 같다"고 말했다.

코프라는 지난 1997년 설립돼 독자적으로 개발한 고기능성 폴리머 응용압출가공 방식등 우수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자동차 부품용 고기능성 폴리머 소재분야에서 국내 최고 규모로 성장한 기업으로 국내외 350여 고객사를 확보하고 있다.

한편 코프라는 오는 11월12일 코스닥시장에 상장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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