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튼실함이 대세? 반전 몸매 女스타들

  • 최지호 MTN 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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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07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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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N 스타뉴스 플러스]

얼마 전까지만 해도 곧 쓰러질듯한 가녀린 몸매, 바람에 흩날리는 긴 생머리, 호리호리한 여자스타들이 인기였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달라졌다고 하는데요. 강렬하고, 파워풀하고, 육감적인 몸매를 가진 여자 스타들이 인기를 모으고 있죠. 게다가 다리 굵기가 두꺼울수록 인기라고 하는데요. 사실일까요? 한 번 보시죠.



'이기적인 기럭지는 여배우들만의 소유물이다?!' 라는 상식을 확 깨버리는 친근한 스타들이 있습니다. 저주받은 하체를 피할 수 없었던 여배우들, 2% 이기적이지 않은 몸매가 매력적인 여배우들의 다리굵기를 집중 점검해 볼까요?

한 드라마의 제작 발표회장, 이 날 현장에서는 드라마보다 여배우의 다리가 더 큰 화제였다고 합니다. 모든 이들의 관심을 사로잡은 그녀는 바로 정소민.

평소 러블리한 외모로 뭇 남성은 물론, 여성 팬들에게까지 귀요미가 되고 있는 그녀 근래 보기 드문 동안 외모의 소유자이기도 한데요.

이날 평소 이미지와 다르게 몸에 핏 되는 짧은 블랙 드레스를 입고 과감한 패션을 선보인 그녀, 그런데 날씬한 상체와 달리 튼실해 보이는 허벅지. 앗, 충격적이네요. 진정 튼실한 '말근육'허벅지, 꿀벅지 최강자 유이를 뛰어넘는 각선미군요.

이날 제작발표회장 사진이 올라오자 네티즌들의 반응은 뜨거웠습니다.

유이 이후 최고의 꿀벅지다, 완전 건강하다, 뜻밖의 반전몸매다, 전에 없던 새로운 닉네임을 얻은 그녀.

호리호리한 몸매가 아닌 반전몸매로 인기 수식상승한 소민양. 이런 인기를 얻는 이유가 있다네요. 정소민 못지않은 '꿀벅지'의 소유자는 연예계에 여러 명이 있는데요.

그중 단연 돋보이는 반전몸매는 '브라운아이드걸스'에서 가인입니다.

가장 작은 체구로 8등신 몸매를 과시하는 그녀. 무대에 올라설 때면 매력 넘치는 허벅지를 과감하게 드러냅니다. 참고로 그녀는 핫팬츠 매니아라는데요.

허벅지가 아닌 튼실한 종아리로 건강미를 과시하는 여배우들도 있습니다.

요즘 안방극장에서 악에 받친 연기로 시청자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주고 있는 서우.

주먹 만한 외모에 어울리지 않는 튼튼한 종아리, 분명 반전몸매의 소유자입니다. 베이비페이스에 글래머러스한 몸매. 이 시대 진정한 ‘베이글녀’에서 ‘반전몸매’ 란 타이들까지 얻어가는 서우. 당신은 욕심쟁이 우후훗.

이정도 쯤 되니 정말 다리두께가 인기를 좌우한다는 사실이 맞는 것 같은데요.

사실 저주받은 하체의 여성들이 육감적이라는 단어로 신분상승의 기회를 얻은 이날 이때까지.

하체가 튼실한 스타들은 긴 드레스만 입어야 했고, 상체에 블링블링한 디자인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분산시켜야 하는 고충을 겪었습니다.

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상상도 못했던 일, 코끼리다리 별명을 가진 이진도 요즘 과감하게 다리를 드러내고 다니고, 활동이 뜸했던 조여정은 다리를 들어내는 순간 섹시 여배우 이미지를 각인 시킬 수 있게 되었죠.

점점 서구화되고 있는 여자 스타들의 몸매, 앞으로는 통통한 여자스타들도 당당히 그 매력을 인정받을 수 있는 날이 오길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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