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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치앤티, 서울중앙지방법원서 손해배상 판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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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준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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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05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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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치앤티는 5일 강민우씨 등이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제기한 손해배상 판결이 내려졌다고 공시했다.

판결이 내려진 손해배상 청구소송은 2건이다. 우선 강 씨 등 445명이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에 대해서는 에이치앤티에 51억원의 연대배상 지급판결(2008가합63654, 2008가합74647, 2008가합109758, 2009가합36079, 2009가합52354)이 내려졌다.

이순희씨 외 302명이 제기한 소송에서는 39억원의 연대배상 판결이, 위필순씨 등 566명이 지기한 소송결과는 확인되지 않았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이에치앤티는 아직 판결문을 수령하지 못했다며, 판결문 수령시 확정공시하고 법적대응에 나설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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