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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LED 조명, 제주 스마트그리드 체험관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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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병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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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07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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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LED(대표 김재욱) 발광다이오드(LED) 조명이 스마트그리드 체험관을 밝힌다.

삼성LED는 제주도 구좌읍 소재 스마트그리드 실증단지에 들어서는 스마트그리드 체험관에 LED 조명을 공급했다고 7일 밝혔다.

삼성LED 평판조명.
삼성LED 평판조명.

삼성LED가 공급한 LED 조명은 평판조명, 보안등, 다운라이트 등으로 SKT (24,100원 상승50 -0.2%) (251,500원 상승4000 -1.6%), KT (24,100원 상승50 -0.2%), 한국전력 (25,300원 상승650 -2.5%)의 스마트그리드 체험관에 각각 설치됐다.

한국 스마트그리드 사업단은 오는 8일부터 11일까지 제주 스마트그리드 실증단지에서 '코리아 스마트 그리드 위크'를 운영하며 행사의 일환으로 다양한 체험관을 열 예정이다.

회사 관계자는 "LED 조명은 백열등보다 80% 이상 소비전력을 절감할 수 있고 전력제어솔루션과 연계해 에너지 절감을 위한 조명제어시스템에도 쉽게 적용할 수 있다"며 "에너지 절감이 최종 목적인 스마트그리드에 최적화된 조명"이라고 말했다.

LED 조명 시장은 올해 39억 달러에서 2015년 260억 달러로 확대될 예정이다. 특히 스마트그리드 도입이 본격화될 경우 조명 시장 성장에 탄력이 붙을 것으로 업계는 기대하고 있다.

삼성LED는 지난 8월 소비자용 LED 램프를 선보이는 등 조명 시장 확대 및 선점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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