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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명그룹, 한국여행카드 가맹점 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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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유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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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06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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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명그룹, 한국여행카드 가맹점 1호
BC카드(대표이사 사장 장형덕)는 5일 대명그룹과 ‘중국은련 표준 한국여행카드’ 할인 가맹점 계약 조인식을 가졌다고 6일 밝혔다.

‘한국여행카드’란 BC카드가 한국관광공사, 중국은련과 공동제휴를 통해 발급하는 카드로, 중국 대륙 및 홍콩·마카오 지역의 중국인과 중국에 상주하는 한국인들을 대상으로 중국내 은련회원은행 및 홍콩·마카오 지역의 은련 회원은행들이 공동으로 발급하는 한국관광전용 특화카드이다.

이번 조인식으로 대명그룹은 한국여행카드 1호 가맹점으로 등록되었으며, ‘한국여행카드’를 소지한 중국 여행객 및 중국에 상주하는 한국인들은 대명 비발디파크 및 전국 대명 리조트에서 다양한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특히 홍천 대명 비발디파크는 정상가 대비 최대 58% 할인된 가격에 이용할 수 있고(주말, 시즌별 변동) △ 비발디파크 객실 이용객에게 매 1박당 조식 및 석식권(2인용) 무료 제공 △ 비발디파크 오션월드 입장권 및 찜질방 이용권 각 1매씩 무료 제공 △ 비발디파크 내 ‘프로방스’무료 음료권 및 놀이기구(3개) 무료 이용권 제공 △ 동계 이용객에게 스키월드 리프트 이용권 및 스키렌탈권 각 1매씩 무료 제공 △ 곤돌라 무료 1회 이용권 또는 동계 눈썰매 입장권 1매 무료 제공 등과 같은 다양한 혜택도 누릴 수 있으며, 홍천 이외 전국대명 리조트 이용시에도 주중 60%, 주말 50%의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다만 대명그룹이 사전 고지한 전용 홈페이지 및 콜센터 등을 통해 사전 예약을 완료한 고객에 한하여 서비스가 제공된다.

이날 서초동 BC카드 본사에서 열린 조인식에는 BC카드 이강혁 부사장, 조중화 상무, 박미령 상무와 대명 코퍼레이션 서준혁 대표, 최주영 이사, 장수진 부문대표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BC카드 관계자는 “중국인 관광객들이 날로 증가하고 있는 시점에서 이번에 대명그룹과 체결한 제 1호 한국여행카드 가맹점 계약을 통해 한국여행카드 가맹점을 신청하는 가맹점 수가 탄력적으로 늘어날 것”이라면서 “한국여행카드를 소지한 중국 여행객들이 보다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BC카드가 계속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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