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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모바일비전2020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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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동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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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08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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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경제부는 8~10일 잠실 롯데호텔에서 스마트라이프 혁명을 주제로 '글로벌 모바일 비전 2020' 행사를 개최했다.

8일 개막식에는 조석 지경부 성장동력실장, 오해석 청와대 IT특보, 조환익 코트라 사장, 정만원 SK텔레콤 사장, 홍원표 삼성전자 부사장, 고현진 LG유플러스 고현진 부사장 등이 참석했다.

조석 지경부 성장동력실장은 개회사에서 "차세대 휴대폰은 범용 운영체계(OS)가 기본적으로 탑재되고, 다중통신, 홀로그래픽 디스플레이, 오감기능 등 인체공항기술을 적용한 '착용가능한 폰'으로 진화될 것"이라며 휴대폰의 미래를 전망했다.

이날 행사는 국내 최대 규모의 모바일 비즈니스 행사로, 글로벌 이동통신기업 150개사 및 국내기업 90곳이 참가했다.

특히, 삼성전자는 이날 행사에서 애플의 대항마로 국내 출시를 시작한 삼성 갤럭시탭을 비롯, 모바일오피스, 증강현실, e-러닝, 모바일 플랫폼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시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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