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포토]'이게 누구야'…스타의 어린 시절 ③김소은

머니투데이
  • 최신애 인턴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VIEW 10,478
  • 2010.11.08 09:23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 김소은 (사진= NOA 엔터테인먼트 제공)
↑ 김소은 (사진= NOA 엔터테인먼트 제공)
'될 사람은 떡잎부터 알아본다'는 속담이 있다. 요즘 속속 등장하는 스타들의 어린 시절 사진을 보다보면 이 말이 진리임을 다시 한 번 깨닫게 된다.

스타가 스스로 본인의 미니홈피나 트위터에 올려 인증하기도 하고, 방송매체를 통해 소개되기도 하는 어린 시절 사진. 어린 시절 모습은 스타의 어린 날의 추억을 훔쳐볼 수 있기도 하고, '자연미인, 자연미남' 확인할 수 있는 매개로서의 역할도 빼놓을 수 없어 계속해서 화제가 되고 있다.

그중 귀여운 어린 시절 모습으로 뜨거운 반응을 보였던 스타는 가수 싸이먼디(쌈디)와 이민정, 송중기다. 이 세 명의 스타는 놀라울 정도로 지금과 같은 얼굴을 하고 있어 '몸만 자랐다'는 평을 듣기도 했다. 쌈디와 송중기의 경우는 여자아이보다 더 예쁜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김소은은 지금까지 남아있는 '예쁜 눈웃음'을 어린 시절에도 똑같이 보이고 있다. 또 사진 속 '아기' 김태희는 지금과 같은 큰 눈과 오똑한 코를 자랑하며 새침한 표정을 짓고 있고, 곽현화는 유치원시절에도 그녀만의 요염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최근 SBS '이재룡, 정은아의 좋은아침'을 통해 어린 시절 모습이 공개된 이승기도 똘망똘망한 귀여운 눈망울이 지금과 똑같고, 특히 어렸을 때부터 음악과 함께한 사진도 이슈가 됐다.

스타의 어린 시절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자기 얼굴이 어디 가냐", "어린 시절과 똑같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네티즌들의 말처럼 그들은 어린 시절의 모습을 어떻게든 간직하고 있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