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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알미늄, 우리은행서 CP매입한도 설정

더벨
  • 김동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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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08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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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기 6개월·200억···"단기자금 미스매칭 해소용"

더벨|이 기사는 11월05일(11:32) 머니투데이가 만든 프로페셔널 정보 서비스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롯데알미늄이 우리은행에서 기업어음(CP) 매입 한도를 받았다. 단기 자금운용에 미스매칭이 발생할 경우에 대비하기 위해서다.

5일 금융계에 따르면 우리은행은 최근 롯데알미늄의 200억원 규모 CP 매입한도 요구를 승인했다. 만기는 6개월이지만 CP발행 만기는 달라질 수 있다.

롯데알미늄은 한도를 설정한 이후 아직까지 CP를 발행하지 않았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CP매입한도를 받은 것 일뿐 사용하지는 않았다"며 "단기자금 운용에 미스매칭이 발생할 경우를 대비해 한도를 받아놓은 것"이라고 말했다.

롯데알미늄의 지난해 말 기준 차입금은 2823억원이며 현금성자산은 85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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