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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진 부회장, 갤럭시탭 구입 "눈물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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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민정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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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08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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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진 부회장, 갤럭시탭 구입 "눈물난다"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이 삼성전자의 갤럭시탭 구입 후 '눈물나는' 후기를 공개했다.

6일 정 부회장은 자신의 트위터에 "눈물난다. 갤럭시탭 득템"이라며 인증사진을 올렸다. 얼리어답터답게 8일 출시 이전 갤럭시탭을 손에 넣은 정 부회장은 곧바로 후기도 남겼다.

7일 정 부회장은 갤럭시탭 사용소감을 묻는 한 트위터리언의 질문에 "양복 안주머니에 딱 들어간다. 일단 휴대성 좋고 검색 잘 된다. 유튜브 보기 딱이고 TV나오고 전화, 문자되고. 전 아주 좋다"며 극찬했다.

정 부회장의 갤럭시탭 호평은 두 번째다. 지난달 정 부회장은 트위터에 "오늘 갤럭시탭을 살짝 볼 기회가 있었는데 초강력", "아이패드와 전혀 다른 시장인 듯"이라며 삼성전자의 갤럭시S, 갤럭시탭, 애플의 아이패드를 나란히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한편 지난 4일 삼성전자 서울 서초사옥에서 공개된 태블릿 PC 갤럭시탭은 8일부터 SK텔레콤을 통해 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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