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락앤락, 中온라인쇼핑몰에 '한국관' 개설

머니투데이
  • 강미선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0.11.08 11:31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中1위 온라인쇼핑몰 타오바오에서 한국제품 판매 운영

락앤락 차트

MTIR sponsor

주방생활용품 전문기업 락앤락 (14,550원 상승300 2.1%)(대표 김준일)은 중국 전자상거래 업체인 타오바오(淘寶, www.tmall.com)와 ‘타오바오 쇼핑몰 한국관'(//korea.tmall.com)을 열기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MOU체결은 락앤락과 중화권 온라인 의류유통업체인 어커메이트(ACCOMMATE)가 함께 컨소시엄으로 참여해 진행됐다.

이 계약으로 락앤락은 국내 기업 중 유일하게 ‘한국’과 ‘한국관’ 명칭 사용을 포함해 쇼핑몰 내 모든 권한을 위임 받아 운영한다.

‘타오바오 쇼핑몰 한국관’은 의류와 신발, 가방, 액세서리, 가구, 임신 육아, 건강보조식품, 주방생활용품, 가정용 전자제품 등 한국을 대표하는 주요 소비재와 전자제품 등을 판매한다.

지난 2003년에 설립된 타오바오는 중국 인터넷상거래 시장에서 80%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으며, 지난해 매출액 3조원 규모에 달하는 중국 1위 온라인 쇼핑몰이다.

락앤락은 중국 현지에서 한국산 생활용품 전문매장인 데코레(Decore) 온라인쇼핑몰(www.decoreshop.com)과 오프라인 직영1호점(중국 남경 위치)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 10월부터는 아마존차이나 내 ‘한국 생활용품 전문관(한국관)’도 운영 중이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中이 수입 가장 많이하는 품목 봤더니…약점이 보였다[차이나는 중국]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머니투데이 수소대상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