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삼성의료원, 갤럭시탭용 모바일병원 앱 개발

머니투데이
  • 최은미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0.11.08 13:25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삼성의료원은 삼성전자와 함께 갤럭시탭을 활용한 모바일 병원 솔루션 'Dr. Smart'을 개발, 8일부터 본격적으로 서비스한다고 8일 밝혔다.

'Dr. Smart'는 삼성의료원의 기존 시스템과 연동해 당일 회진에 필요한 환자 리스트와 검사결과, 의료정보, 영상 이미지 등을 갤럭시탭을 통해 간편하고 손쉽게 조회할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 서비스다.

환자들에게 보다 신속한 정보전달이 가능하고, 환자의 영상이미지를 환자나 보호자에게 직접 보여주면서 설명할 수 있어 신뢰와 만족도를 높일 수 있을 것이라는 게 병원 측의 설명이다.

병원 측은 "의료진 특히 전공의의 회진 준비 및 실제 회진을 지원하기 위해 디자인됐다"며 "회진시 Dr. Smart를 휴대하면, 환자가 궁금해 하는 검사 결과를 바로 조회해 알려 줄 수 있으며, 영상 이미지 역시 환자나 보호자에게 직접 보여주면서 설명 할 수 있어 환자 및 보호자의 만족도를 향상시킬 것으로 예상된다"고 강조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조용히! 말 그만 하세요!"...심판이 겨우 말린 삼성 vs 공정위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머니투데이 탄소중립 아카데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