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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銀, 1년제 정기예금 금리 0.1%p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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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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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08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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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금리 상승 여파로 시중은행들이 정기예금 금리를 인상하고 있는 가운데 국민은행도 8일 1년제 정기예금 금리를 상향 조정했다.

국민은행은 지난주까지 3.4%를 적용하던 '국민수퍼정기예금' 금리를 0.1%포인트 올려 3.5%로 인상했다.

기업은행은 2년제 정기예금 금리를 3.94%에서 4.04%로, 3년제의 경우 4.20%에서 4.30%로 각각 0.1%포인트씩 올렸다. 1년제 금리는 3.49%로 변함없다.

앞서 우리은행 등 다른 시중은행들은 지난주 예금금리를 0.1%~0.2% 포인트 상향 조정했다. 우리은행은 지난 3일부터 '키위정기예금' 금리를 연 3.45%에서 3.65%로, 신한은행은 월복리 정기예금 금리를 연 3.55%에서 3.70%로 0.15%포인트 인상했다.

하나은행은 '369 정기예금' 금리를 연 3.40%에서 연 3.60%로 0.20%포인트, 외환은행은 '예스큰기쁨예금' 금리를 3.5%에서 3.68%로 0.18%포인트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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