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마이클 잭슨, 성형수술 중독이었다

머니투데이
  • 뉴시스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0.11.09 11:00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IC01}
지난해 6월 약물 과다 복용으로 갑자기 사망한 '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은 성형수술 중독에 걸렸던 것으로 보인다고 잭슨의 모친 캐서린 잭슨이 밝혔다고 영국 텔레그래프지가 9일 보도했다.

캐서린 잭슨은 이날 오프라 윈프리쇼에 출연, "잭슨은 청소년 때 이미 자신이 못 생겼다고 생각하기 시작했으며 나중에 성형수술을 통해 얼굴을 고치기로 결심했었다"고 말했다.

그녀는 또 아들의 성형수술에 대한 집착이 너무 심해 잭슨의 코를 수술했던 의사에게 잭슨이 또다른 수술을 요청했는지 여부를 확인하기도 했다고 덧붙였다.

이 같은 발언은 잭슨의 신곡 '브레이킹 뉴스'가 인터넷을 통해 발표된 것에 맞춰 나왔다.

잭슨은 이 노래에서 언론과 파파라치들이 자신을 스토킹한다고 비난하고 있다.

잭슨은 '브레이킹 뉴스' 외에도 미발표곡들을 많이 남긴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편 잭슨은 지난달 포브스에 의해 죽은 후에도 가장 많은 돈을 벌어들인 연예인으로 선정됐었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머니투데이 수소대상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