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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쌀 때는 많이, 비쌀 때는 적게 투자하는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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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승재 KB국민은행 홍보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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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12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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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소감]‘KB Wise플랜 적금&펀드’

주식 쌀 때는 많이, 비쌀 때는 적게 투자하는 상품
먼저 뜻 깊은 수상의 영광을 안겨준 머니투데이 광고대상 관계자 여러분 및 독자 여러분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KB Wise플랜 적금&펀드’는 고객들이 목돈 마련을 위한 상품 선택 시 적금은 이자가 낮아 아쉽고, 펀드에 일정액을 불입하는 것은 금융시장의 변화가 커서 불안해 한다는 점에 착안한 상품입니다.

주식시장 변동에 따라 적금과 펀드 투자비율이 변동되어 ‘쌀 때 많이 투자하고 비쌀 때 적게 투자’ 할 수 있도록 하는 재테크 상품으로 고객에게 가장 효율적인 목돈마련 방안을 제공하도록 설계된 점이 특징입니다.

금융시장 환경이 하루가 다르게 급변하다보니 소비자들이 때로는 바쁜 일상에 치여 수십 가지 금융상품을 검색하고 판단하기 어려운 측면이 있는 게 사실입니다. ‘KB Wise플랜 적금&펀드’와 같은 자동 재테크 상품에 대한 광고를 만들면서 주안점을 둔 것은 소비자의 판단을 대신 해 자동으로 적금과 펀드의 투자비율을 조절해준다는 점이었습니다.

먼저 시장상황에 따라서 쌀 때 많이 투자하고 비쌀 때는 알아서 조금씩 투자하는 상품의 특징을 면 분할을 통한 비교 광고로 이해도를 높이는 데 주력했습니다. '닭'은 펀드를 운영하는 KB국민은행으로 아침을 깨우는 동물의 근면함을 상징했고 '계란'이라는 소비자의 이익을 창출하는 매개체로 활용했습니다.

닭의 시선은 늘 급변하는 시장상황을 살피면서 시장 상황에 따라 투자의 금액을 많게 때로는 적게 조절할 수 있도록 합니다. 계란의 개수를 통해 투자금액 정도를 나타냄으로써 ‘KB Wise플랜 적금&펀드’가 융통성이 있고 판단력이 강하며 까다로운 소비자의 욕구에 알맞은 상품이라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이 상품이 출시 4일만에 10만좌를 돌파하는 등 고객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 내고 상품광고 또한 광고대상을 수상하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 KB국민은행은 앞으로도 고객의 여유롭고 풍요로운 삶을 위해 고객의 니즈를 반영한 혁신적인 상품 개발에 계속 노력할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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