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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큐빅, 자회사 삼신화학공업에 39억 채무보증 결정

머니투데이
  • 신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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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09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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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큐빅 (2,880원 ▼20 -0.69%)은 9일 자회사 삼신화학공업을 대상으로 39억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실시키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채무보증금액은 자기자본대비 11% 규모이며 보증기간은 다음날인 10일부터 내년 11월 9일까지다. 채무금액은 30억원, 채권자는 반월공단 하나은행이다.

한국큐빅은 "차입채무 및 채무보증은 1년 단위로 자동연장되는 조건으로 계약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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