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VIP
통합검색

아이패드 예약판매 연기… 가격협상 난항

머니투데이
  • 이학렬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텔레그램
  • 문자
  • VIEW 5,131
  • 2010.11.09 18:15
  • 글자크기조절
아이패드 예약 판매가 연기됐다.

KT (33,250원 ▼300 -0.89%)는 9일 오후 8시로 예정돼 있던 아이패드 사전 가입을 연기한다고 밝혔다.

KT는 최근 글로벌 환율 변동 이슈로 애플과의 국내 아이패드 공급 가격 협상이 결정되지 않음에 따라 사전 가입을 연기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원/달러 환율은 9월초만해도 1200원에 육박했으나 최근에는 1100원대로 내려온 상태다. 두달치 환율 하락분 100원을 모두 출시 가격에 반영하면 6만원이상 가격인하 효과가 발생한다.

KT 관계자는 "고객의 부담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며 "11월중 정식 판매는 변동 없다"고 말했다.

한편 KT는 지난 7일 아이패드가 이달중으로 출시되고 9일부터 예약판매를 받겠다고 밝혔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저 아빠도 대기업" 용기낸 아빠들…'육아휴직' 늘었다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카카오톡에서 머니투데이 채널 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뉴스 속 오늘
  • 더영상
  • 날씨는?
  • 헬스투데이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풀민지
[연중기획] 인공지능 시대의 생존법, AI 리터러시 키우자

포토 /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