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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창업자금 지원, 철저한 준비와 계획으로 성공율 높이는 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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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동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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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10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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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10년 2,316업체 창업자금지원으로 4,860명 일자리 창출 성과 올려

‘소상공인창업자금’은 자금이 부족한 소상공인을 위해 지원되고 있으며, 효과적인 자금 활용을 위해 먼저 1:1맞춤상담을 통한 창업적성진단 및 사업타당성 분석 등 창업교육을 12시간 이상 수료를 자격요건에 두고 있다.

때문에 창업자금을 받기 전 철저한 준비와 계획을 세울 수 있어 창업 초기 실패율을 낮추고 성공창업율 높일 수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경기도 소상공인창업자금이 예비창업자들에게 높은 호응을 얻어내며 창업자금 지원에서 창업교육, 일자리창출로 이어지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

경기도와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표이사 홍기화)에 따르면 예비창업자에게 성공창업을 유도하기 위해 운영하고 있는 ‘소상공인창업자금’이 창업성공율을 높이고 있다고 밝혔다.

그 결과 올해만 총 2,316업체가 창업자금을 받을 수 있었으며, 창업자금을 지원받은 업체에서 총 4,860명의 일자리가 창출되는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

경기도 박태수 기업지원과장은 “경기도는 소상공인이 살아야 지역경제가 살아나고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수 있다는 신념으로 꾸준히 창업자금을 증액 편성했다”며 “세탁업, 미용업 등 소상공 업종이 대출이후에도 성실히 지원금을 갚아가면서 성장해가는 것을 볼 때 많은 보람을 느낀다”고 전했다.

기타 자세한 문의는 경기중기센터 소상공인지원팀(031-259-6567)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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