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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엔지니어링, 3.6억불 가스처리프로젝트 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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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동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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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10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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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엔지니어링 김동욱 사장(좌측)이 계약서에 서명한 뒤 PGB사 회장과 악수를 나누고 있다.
현대엔지니어링 김동욱 사장(좌측)이 계약서에 서명한 뒤 PGB사 회장과 악수를 나누고 있다.
현대엔지니어링은 9일 말레이시아 현지에서 페트로나스 계열인 PGB사와 총 3억6000만달러 규모의 가스처리프로젝트 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말레이시아 수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계약식에는 삼수딘 B 미스콘 PGB회장과 현대엔지어링 김동욱 사장 등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하루 가스처리 용량 5억 입방피트규모의 가스처리플랜트를 개·보수하는 것으로 현대엔지니어링은 설계와 조달, CM(건설사업관리) 등 프로젝트 전 과정을 수행한다. 현장은 말레이시아 동부 트렝가누지역에 있으며 2013년 7월 완공 예정이다.

현대엔지어링 김동욱 사장은 "이번 사업 수주는 아시아·아프리카·중동·중남미 등 다양한 국가에서의 사업경험과 우수한 기술인력 등을 발주처가 높게 평가해 이뤄졌다"며 "시장 다변화에 더욱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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