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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스타에 '징가'등 주요 SNG 업체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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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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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10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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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콘텐츠진흥원은 오는 18일부터 부산에서 개최되는 게임전시회 지스타에 징가 등 세계 주요 소셜게임(SNG) 개발사들이 대부분 참가하기로 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 참가하는 주요 업체는 세계 제1의 SNG 기업인 징가, 시장점유율 2위인 플레이피쉬, 3위인 플레이돔을 비롯해 락유, 카팜, 부야, 6웨이브, 디지털초코렛 등 총 8개 업체다.

콘텐츠진흥원 관계자는 "소셜게임 기업들이 한국을 찾은 것은 처음이 아니지만 이렇게 8개 대표 기업들이 모두 참가하는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이라고 설명했다.

이들 업체는 19일 열리는 '소셜게임 특별세미나'에 연사로도 참가할 예정이다. 총 3개 세션, 6명의 연사로 구성된 이번 세미나는 세계 소셜게임 산업 전반의 현재 및 미래에 대한 논의가 진행된다.

특히 최근 디즈니에 인수합병된 플레이돔의 경우 합병 이후의 활동계획을 밝힐 예정이어서 업계의 관심을 끌고 있다. 이 밖에 락유의 아시아 시장에서의 소셜게임 전략과 EA에 합병된 플레이피쉬의 페이스북 게임 만들기 등의 강연이 준비됐다.

이재웅 콘텐츠진흥원장은 "지스타는 게임산업의 현재뿐 아니라 미래 시장의 핵심 트렌드를 읽고 그 흐름에 발맞추어 국내 게임산업의 발전을 도모하는 행사가 될 것"이라며 "이번 소셜게임 분야의 세계적 리더들을 대거 초청한 것이 그 첫걸음"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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