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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플라이, '스페셜포스2' 日 수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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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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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10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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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게임업체 드래곤플라이 (2,170원 상승125 -5.5%)는 NHN재팬과 '스페셜포스2'의 일본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NHN재팬은 지난 2006년부터 '스페셜포스'를 일본에서 서비스하고 있으며, 회원수 400만명을 기록해 일본 1인칭슈팅게임(FPS)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스페셜포스2의 일본 서비스는 2011년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계약기간은 3년이다.

스페셜포스2는 한국에서 FPS를 대중화시킨 스페셜포스의 후속작으로, 국내에서 공개되기도 전에 중국 수출 계약이 이뤄졌다. 이번에 일본 수출 계약도 체결함으로써 기대작으로서의 면모를 더욱 갖추게 됐다.

박철우 드래곤플라이 대표는 "수년간 쌓아온 일본 내 FPS 서비스 노하우를 바탕으로 완벽한 현지화 작업 및 마케팅 방안을 준비하고 있어 FPS 열풍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자신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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