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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방, 장부가 847억 토지 자산재평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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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희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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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10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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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방 (33,800원 상승150 -0.4%)은 광주광역시 북구 임동 100번지 외 토지에 대한 자산재평가를 실시키로 했다고 10일 공시했다. 장부가액은 847억원이다.

이번 자산재평가는 국제회계기준(IFRS)도입시 토지에 대한 공정가액 적용을 위한 조치로 정일감정평가법인이 평가를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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