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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라, 한승연 동안외모에 굴욕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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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민정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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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10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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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라, 한승연 동안외모에 굴욕 "싫어"
걸그룹 카라의 구하라(19)가 멤버 한승연(22)의 동안 외모에 굴욕 당했다.

10일 구하라는 자신의 트위터에 "스시 먹으러와서! 내가 더 언니처럼 나왔어. 싫어"라며 한승연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구하라는 한승연보다 3살 어리지만 보다 성숙한 외모를 자랑하고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언니 같아도 구하라만의 매력이 있다" "안구정화용 사진이다" "한승연이 너무 동안이라 그렇다"며 구하라를 위로했다.

한편 카라는 10일 일본어 버전의 신곡 '점핑(Jumping)'으로 싱글 2집을 일본에서 발매하고, 16일에는 한국어 버전 '점핑'을 수록한 미니앨범 4집으로 국내에 컴백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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