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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장, 대우 STAR 포트폴리오로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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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동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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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11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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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증권 (8,770원 상승90 -1.0%)은 코스피 지수 2000을 앞둔 유망 투자상품으로 대우증권의 'STAR★포트폴리오'를 꼽았다.

STAR★포트폴리오는 대우증권이 지난해 1월 4일부터 선정해 발표하는 모델포트폴리오. 펀드와 랩, 신탁의 형태로 투자할 수 있으며, 투자자는 상품별 매니저의 관리를 통해 자동으로 모델포트폴리오를 복제하는 효과를 누릴 수 있다. 투자대상의 선정은 물론, 비중, 교체시기 등 다양한 투자고민을 해결해주는 상품이다.

대우증권은 "최근 시장에 포트폴리오, 혹은 자산배분 투자를 전략으로 하는 상품들이 연이어 출시되고 있다"며 "그만큼 향후 시장의 향방에 대해 예측하기 어렵다는 반증"이라고 해석했다.

대우증권은 변동성을 관리하는 선진적인 투자방법으로 STAR★포트폴리오를 도입했다. 수많은 투자 자산들 중 시황에 알맞은 상품을 선정해 높은 기대수익률을 추구하되 자산들끼리의 상관관계까지 고려해 위험을 최소화 할 수 있는 최적의 포트폴리오를 선정, 발표하는 것이다.

포트폴리오는 고객의 위험성향에 따라, 적극수익추구 투자자를 위한 ‘클래식 유형’과 안정적인 수익을 추구하는 ‘중립형’ 으로 나뉘어 관리되고 있다.

대우증권은 종목선정을 위해 상품 선정의 기초가 되는 시황 및 전략을 제공하는 리서치센터를 비롯해 상품의 구조 및 적합성 여부를 검증하는 상품기획 관련부서, 실제 자산을 운용하고 있는 담당부서가 매월 2번의 회의를 통해 의견을 수립하고 리밸런싱을 진행한다. 정기 리밸런싱은 편입상품 중 펀드의 환매수수료를 고려해 3개월마다 한 번씩 이뤄지며 시장의 급격한 변동을 감안하여 수시 조정의 가능성 또한 열어두고 있다.

2009년 1월4일 출시이후 성과는KOSPI의 절반도 안 되는 변동성으로 50.1%의 누적수익률을 달성하고 있으며 월간, 3개월 기간 수익률 모두 KOSPI를 앞서고 있다.

올해 2월8일부터 발표된 중립형 유형 또한 6.3%의 수익률을 달성하고 있어 연 기대수익률 목표치인 8%의 조기 달성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STAR★포트폴리오는 이러한 위험관리와 수익추구 능력의 우수성을 대외적으로도 인정받아 2009년 12월 30일 금융감독원이 선정한 우수금융신상품 증권부문 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또 올해 7월 한국능률협회(KMAC)에서 시상하는 고객가치최우수상도 받았다.

김희주 대우증권 상품기획부 김희주 부장은 "대우증권의 대표상품으로 출시 이후 지속적으로 치열한 상품 분석과 선정, 주기적 교체를 통해 관리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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