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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미남주]산업용 보일러 제조업체 강원비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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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10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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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종목에 대한 내용은 머니투데이방송(MTN)에서 매일 오전 10시50분부터 30분간 생방송되는 기자들의 리얼 토크 '기고만장 기자실'의 '기자들이 떴다' 코너에서 다룬 것입니다. 투자에 참고 바랍니다.]



[꽃미남주]산업용 보일러 제조업체 강원비앤이 (2,595원 보합0 0.0%)

-정부의 이란 제재 동참과 실적 부진으로 주가 하락으로 지난해 11월 상장 당시 공모가(4700원) 수준으로 복귀. 원전 이슈로 한때 최고 9500원까지 치솟았다가 반토막.

-이란 우려는 과도. 정부는 2000만달러 이하 이란과 거래는 제재 대상에서 제외. 강원비앤이가 이란에서 하는 거래는 모두 2000만달러 이하.

-강원비앤이의 성장 모멘텀인 황회수 설비가 이란의 천연가스 플랜트 개발 프로젝트에 집중돼 있어 우려가 컸던 게 사실.

-이영규 사장은 신규 수주나 기존 수주분의 공사, 결제 모두 문제없이 진행 중이라고 최근 인터뷰에서 밝힘.

-강원비앤이의 3분기말 현재 수주잔고는 340억원. 연말 목표 수주잔고는 600억원. 4분기 수주가 260억원이 돼야 한다는 뜻인데 이 수주의 무대가 이란과 이집트. 그래서 수주 우려가 컸던 것.

-이란 우려는 기우고 조만간 이집트에서 모 대형 건설사로부터 수주 소식 전해질 듯.

-지배구조 변화에 대한 우려도 있는 듯. 현 최대주주이자 창업주인 박덕구 회장이 보유지분 17.7%를 이달 20일 보호예수 해제와 함께 이영규 사장이 최대주주인 웰크론측에 매각하기로. 웰크론이 최대주주인 한텍엔지니어링이 강원비앤이 지분 10% 보유 중인데 박 회장 지분도 사들일 계획.

-새 최대주주가 되는 웰크론 계열은 특수섬유와 엔지니어링 사업을 기반으로 탄탄한 실적을 자랑. 한텍과 강원비앤이가 해외에서 시너지를 노릴만한 여지가 충분.

-엔지니어링 회사인 한텍과 보일러 부문의 강자 강원비앤이가 담수화 플랜트, 황회수 설비 등 친환경 플랜트 사업을 공동으로 진행하면서 녹색기업으로 제2의 성장을 모색.

-강원비앤이 3분기까지 매출액 227억원에 영업이익 8억원, 순이익 9억원을 기록. 얼마 전까지 올해 전체 매출 400억원, 영업이익 25억원, 순이익 20억원을 목표로 했지만 실적이 기대에 못미치면서 연간 전망치 하향 조정. 매출액 340억원, 영업이익 20억원, 순이익 20억원이 수정치.

-당초 기대에 비해 글로벌 시장 회복 속도가 늦어진 게 원인. 발주가 백지화 된 게 아니라 미뤄지는 것에 불과해 내년 이후 실적이 당초 기대를 웃돈다는 전망. 이 사장은 내년 목표 매출 500억 제시. 사상최대 매출 기록한 2008년 495억과 비슷한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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