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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J 뉴욕근황, 서로 찍은 '파파라치 컷'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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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소진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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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10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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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J 뉴욕근황, 서로 찍은 '파파라치 컷' 공개
JYJ 뉴욕근황, 서로 찍은 '파파라치 컷' 공개
JYJ 멤버 김준수와 박유천이 서로를 찍은 파파라치 컷을 각자의 트위터에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10일 오전(이하 한국시간) 김준수는 "뉴욕의 한 식당에서 유천사마. 몰래 올리는 것임"이라며 박유천의 사진을 공개했다. 박유천은 짙은 색 패딩점퍼에 노란 후드티를 뒤집어쓰고 스마트폰에 몰두하고 있는 모습이다.

김준수의 트위터가 업데이트 되자마자 박유천은 자신의 사진을 확인한 듯 "준수야^^"라며 곧바로 몰래 찍은 김준수의 사진을 공개, '복수'에 성공했다.

가죽재킷에 빨간 머리색이 돋보이는 김준수는 진지한 표정으로 햄버거를 나이프로 썰며 음식에 완전히 집중하고 있는 모습으로 팬들의 폭소를 자아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유천이는 분위기 있게 나왔는데 준수는 왜 저런 사진이 찍혔을까", "'도촬'의 좋은예·나쁜예", "준수는 뭘 저렇게 전투적으로 썰고 있는지", "배 많이 고팠나보다"며 비상한 관심을 보이고 있다.

한편 9일 미국으로 출국한 JYJ는 오는 12일 뉴욕을 시작으로 라스베이거스, LA 등지에서 쇼케이스를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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