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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마감]물가 부담에 이틀 연속 약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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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성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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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10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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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증시가 이틀 연속 하락 마감했다.

10일 중국 증시 상하이종합지수는 전일 대비 0.6% 떨어진 3115.36으로 거래를 마쳤다.

소비자물가 상승 전망으로 금리 인상과 정부의 자본 통제에 대한 우려가 가중되면서 투심이 꺾였다.

금융주 전반이 부진했다. 시가총액 기준 세계 최대 은행 공상은행(ICBC)이 1.1%, 농업은행이 2.1% 각각 하락했다. 중국 최대 증권사 씨틱증권은 2.8% 떨어졌다.

부동산 관련주도 금리 인상으로 차입 비용이 증가할 경우, 부동산 가격 하락을 기대하기 힘들다는 전망이 확산되면서 동반 하락했다. 중국 양대 부동산개발업체 폴리부동산그룹이 4.6%, 차이나방케가 3% 각각 되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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