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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20]최태원 회장 "이만한 자리 만들기 쉽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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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석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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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10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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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셉션 참석 만족감 표시...워킹그룹 기업인과 모임 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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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SK (207,000원 ▼12,000 -5.5%)그룹 회장이 10일 서울 G20 비즈니스 서밋 환영리셉션에 참석한 후 기자들과 만나 "워킹그룹 사람들과 만나 저녁을 먹었는데 (행사장 분위기가) 좋았다"며 "이만한 자리가 만들어지기 쉽지 않다"고 만족감을 나타냈다.

한국기업 가운데 유일하게 녹색성장 라운드 테이블의 신재생에너지 관련 소그룹 컨비너(회의주제자)를 맡고 있는 최 회장은 "회의 준비는 잘 끝냈다"며 "이미 발표된 범위 안에서 논의가 이뤄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결론이 나지 않는 회의가 아니냐'는 질문엔 "(그래도) 의미가 있다"고 짧게 답했다.

최 회장은 아울러 워킹그룹에서 만난 기업인 20여명과 모임을 만들겠다는 뜻도 내비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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