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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화학주, "업황 좋다"…무더기 신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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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미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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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11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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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업황 호황 전망속에 화학주들이 일제히 신고가를 기록했다.

11일 오전 9시11분 현재 LG화학은 전일대비 1.78% 오른 40만500원에 거래되며 나흘연속 상승세다. 개장 직후 52주 신고가인 40만2000원까지 올랐다. LG화학우선주도 장중 5.05% 급등한 14만7000원으로 신고가를 기록했다.

한화케미칼 (35,300원 ▲3,200 +9.97%)도 장중 3만4000원, 한화케미칼우선주도 1만4100원을 기록하며 각각 신고가를 기록했다.

SK에너지 (207,000원 ▲2,000 +0.98%) 5거래일 연속 오르며 17만9500원으로 신고가를 기록, 18만원을 넘보고 있다.

증권업계는 최근 화학주가 장기 업황 호조 기대감으로 시장수익률을 웃돌고 있다고 분석했다.

정경희 키움증권 연구원은 "에틸렌(Ethylene) 기준 전세계 과잉공급 상황은 2008년을 기점으로 점차 하락하고 있는 추세로, 이는 2010년 이후 2014년까지 가동률 상승으로 이어질 것"이라며 "향상된 경쟁력을 바탕으로 업황 호조를 앞두고 있는 국내업체들에 주목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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