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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원 LS-Nikko동제련 사장, 리싸이클링학회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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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태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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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11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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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원리싸이클링학회 2010 추계정기총회에서 주암상(대상) 수상

LS-Nikko동제련은 사단법인 한국자원리싸이클링학회가 11일 한국지질자원연구원에서 개최한 '2010 한국자원리싸이클링학회 추계정기총회'에서 강성원 LS-Nikko동제련 사장이 학회 대상인 '주암상'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강성원 사장은 지난해 자사에 리싸이클링사업부를 출범시켜 연구개발투자와 사업강화를 추진, 국내 자원재활용산업의 활성화와 글로벌 경쟁력을 한 층 더 높인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한, 토리컴, 리싸이텍코리아, 화창 등 리싸이클링 전문기업들을 인수합병(M&A)하고 충북 단양에 국내 최대 규모의 리싸이클링기업인 GRM을 설립하는 등 자원재활용산업은 중소기업형 산업이라는 인식을 타파했다.

더불어 국내 자원재활용산업의 가장 큰 과제인 핵심인력 확보를 위해 다양한 인재개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산학협력을 통한 산업발전의 기틀을 마련하고 있다.

한국자원리싸이클링학회는 자원의 절약과 재처리로 휴폐자원에 다시 생명을 불어넣는다는 뜻을 모은 전문인들의 학술단체로서, 1992년 설립된 이래 2차 자원의 처리기술을 발전시켜 자원의 재확보와 지구환경을 보존하는 데 기여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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