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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너시스템, SKBB에 중소형 VoIP 장비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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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영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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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11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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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너시스템즈(대표 강용구)는 11일 SK브로드밴드와 70대 규모의 중소형 인터넷전화 시스템(제품명 비즈컴, BizCOM)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금액은 영업상의 이유로 공개하지 않았다.

이번 계약은 SK브로드밴드가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인터넷전화시스템을 공급, 영업력을 확대하기 위한 것으로 다수의 경쟁사들이 참여한 성능시험(BMT)에서 제너시스템즈의 비즈컴이 유일하게 통과했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12월 중순까지 비즈컴 70대를 SK브로드밴드에 우선 공급하고, 수요에 따라 공급량을 늘려나가게 된다. 비즈컴은 중·소규모 기업 전용 인터넷 전화장비(IP-PBX)로 지난 2일 출시됐다. 50~200명 규모로 제품이 구성돼 있어 인터넷전화를 도입하고자 하는 중소기업에 적합하다고 설명했다.

전형일 제너시스템즈 사업본부장은 "비즈컴은 다양한 부가서비스와 유무선복합시스템(FMC) 연동이 가능하고, 매우 안정적이어서 국내 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관심을 많이 갖는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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