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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자리에 모인 서울 교육계 인사…전통창극 '청' 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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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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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11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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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교육계 인사들이 한 자리에 모여 전통 창극 '청(淸)'을 관람한다.

곽노현 서울시교육감과 김상곤 경기도교육감, 지역 교육청 교육장, 초·중학교 교장 등 교직원 1000여 명은 12일 국립극장에서 심청전을 토대로 한 창극 '청'을 관람할 예정이다.

시교육청은 이번 관람이 문화예술 교육에 대한 학교장의 인식을 높이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G-20 정상회의를 기념해 공연되는 전통 창극 '청'은 2006년 전주세계소리축제에서 초연한 뒤 호평을 받으며 공연되고 있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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