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구하라, 이번엔 한승연에 '머리크기' 굴욕?

머니투데이
  • 박민정 인턴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VIEW 28,716
  • 2010.11.11 11:09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구하라, 이번엔 한승연에 '머리크기' 굴욕?
걸그룹 카라의 구하라(19)가 한승연(22)과 함께 한 사진에서 '머리크기' 굴욕을 당했다.

10일 구하라는 자신의 트위터에 "기다리는 중. 오늘도 우리 두 명은 기다린다"며 한승연과 끓고있는 찌개를 뚫어져라 쳐다보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구하라와 한승연은 젓가락을 입에 물고 애타는 눈빛으로 음식을 바라보고 있다.

사진을 본 대부분의 네티즌들은 "음식 안 주면 울 것 같다" "둘 다 정말 귀엽다" "배가 많이 고픈가보다"며 재밌어했으나 일부 네티즌들은 "한승연 옆에 있으니 구하라 거인같다" "구하라 머리가 커보이긴 처음"이라며 '구하라 굴욕'이라고 말했다.

앞서 구하라는 한승연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내가 더 언니같다"며 귀여운 앙탈을 부리기도 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바이든과 단둘이 만난 정의선 현대차 회장…무엇을 얻었나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카카오톡에서 머니투데이 채널 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