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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르띠에, 160년 역사의 화려한 다이아몬드 작품들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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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11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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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명품 보석 브랜드 ‘까르띠에(Cartier)’가 1900년대부터 20세기 중반까지 제작된 작품들을 11일부터 약 열흘 간에 걸쳐 공개한다.

까르띠에 메종 청담 부띠끄에서 열리는 이번 'Cartier, The magic of Diamonds' 展은 까르띠에의 160년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전시회로, 다이아몬드를 주 재료로 사용한 작품들이 보여질 예정이다.

전시되는 물품들 중엔 영국의 마가렛공주가 엘리자베스 2세의 대관식에 착용한 장미 브로치와 그리스의 왕자 조지 15세가 그녀의 부인 마리 보나파르트에게 결혼선물로 준 티아라도 포함되어 있어 관심을 끌고 있다.

까르띠에 측은 출품된 작품들은 당시 최고의 전문가들이 제작한 작품들이며, 까르띠에 작품이 어떻게 발전되었는지 살펴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오늘 열린 'Cartier, The magic of Diamonds'展에는 탤런트 지진희, 슈퍼주니어 멤버 최시원등 많은 인기 연예인들이 참석하여 눈길을 끌었다.

까르띠에, 160년 역사의 화려한 다이아몬드 작품들 공개
참석자 중 가장 먼저 도착한 최시원은 화이트 셔츠와 블랙수트, 노멀한 블랙구두로 깔끔하게 연출했고 노타이로 세련된 분위기를 더했다.

또한, 쌀쌀한 가을날씨에 대비한 블랙코트도 준비해 수트, 벨트, 구두와 더불어 ‘올블랙스타일’을 보여주었다.

얼마 전 드라마 ‘동이’에서 로맨틱한 연기를 보여주었던 지진희는 그레이색상의 얇은 세로 스트라이프 무늬가 들어간 투버튼 수트에 아르누보 패턴의 브라운 타이, 그리고 타이색에 맞춘 빈티지한 색감이 돋보이는 메탈장식의 브라운 구두를 스타일링해 스마트하고 지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에 화이트 행커치프도 잊지 않는 센스를 발휘하여 그만의 젠틀한 패션을 완성했다.

한편, 오늘 개막한 'Cartier, The magic of Diamonds'展은 오는 11일부터 21일까지 서울 청담동에 위치한 메종 청담 부띠끄에서 진행되며, 개장시간은 무휴무로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 30분까지다.

출품작은 다이아몬드 작품 36점과 관련사진들이 전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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