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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노트북, 브라질서 브랜드 인지도 1위 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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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정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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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11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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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브라질 진출...2008년부터 3년 연속 브랜드 인지도 1위 차지

↑↑브라질 최대 일간지 ‘폴라 지 상파울루'가 실시하는 브랜드 인지도 조사인 ‘탑오브마인드 2010'에서 노트북 부문 1위를 차지한 LG전자 브라질법인 직원들이 트로피를 받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브라질 최대 일간지 ‘폴라 지 상파울루'가 실시하는 브랜드 인지도 조사인 ‘탑오브마인드 2010'에서 노트북 부문 1위를 차지한 LG전자 브라질법인 직원들이 트로피를 받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LG전자 (177,500원 상승7500 -4.0%) 노트북이 브라질에서 최고의 노트북 브랜드로 선정됐다.

LG전자는 브라질 최대일간지 '폴라 지 상파울루'가 실시하는 브랜드 인지도 조사인 '탑오브마인드 2010'에서 노트북 부문 1위를 차지했다고 11일 밝혔다.

폴라 지 상파울루는 16세 이상 남녀 5000여 명의 일반 소비자를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실시, 1991년부터 매년 20여개의 분야의 최고 브랜드를 선정, 발표하고 있다.

LG전자는 코카콜라, 나이키, 폭스바겐 등 내로라하는 글로벌 기업들과 함께 한국기업 중 유일하게 수상했다. 특히 컴퓨터 기기분야에서 2008년부터 3년 연속으로 수상했다.

LG전자는 지난 2007년부터 브라질 노트북시장에 진출, 휴대성과 디자인을 강조한 넷북을 비롯해 최근 3차원(3D) 노트북 'R590 시리즈'를 출시하는 등 라인업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축구경기를 즐겨보는 현지 고객들의 인사이트를 반영, 디지털TV 튜너를 내장해 TV프로그램을 시청하거나 녹화까지 가능한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지난 6월에는 남아공에서 열린 세계인의 축구축제에 맞춰 축구공과 브라질을 연상시키는 디자인의 넷북 한정판을 선보여 인기를 끌기도 했다.

이호 LG전자 브라질법인장(전무)은 "브라질에서 다양한 브랜드 마케팅을 통해 LG브랜드 이미지를 더욱 강화하는 동시에, 이를 주요 제품의 판매로 확산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LG전자의 브라질시장 특화 넷북 'X140시리즈'
↑LG전자의 브라질시장 특화 넷북 'X140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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