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에이서, '터보 부스터' 장착한 노트북 선보여

머니투데이
  • 김성지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0.11.11 18:37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PC업체인 에이서는 터보 부스트 기능을 장착, 처리속도를 향상시킨 울트라씬 노트북 '아스파이어 타임라인X 3820TG'를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 제품은 '인텔 코어 i7-640M' 프로세서를 탑재, 정상 작동시 2.8기가헤르쯔(GHz), 터보 부스트 작동 시 3.46GHz까지 속도를 낼 수 있다. 특히 터보 부스트는 프로세서 처리 속도를 보통 때보다 최대 75%까지 가속시켜 준다.

33.78cm(13.3인치) LED 백라이트 액정표시장치(LCD)에 그래픽 카드로는 ATI의 '모빌리티 라데온 HD5650'을 장착했다. 또 4기가바이트(GB) 메모리와 750GB의 하드디스크(HDD)를 탑재했다.

아스파이어 타임라인X 3820TG은 현재 CJ몰(www.cjmall.com)에서 단독 예약 판매되고 있다. 가격은 139만 9000원.
에이서, '터보 부스터' 장착한 노트북 선보여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줍줍'도 없어 결국 분양가 할인…서울 아파트 무슨 일?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카카오톡에서 머니투데이 채널 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꾸미
제 1회 MT골프리더 최고위 과정 모집_220530_220613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