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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위안화 환율 최저…달러 당 6.6287위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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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성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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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11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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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년 환율개혁 이후 위안화 가치 최고

중국 위안화가 11일 달러 대비 최고치를 나타내고 있다. 한국시간 오전 11시39분 현재 달러 당 위안은 전날보다 0.0050위안 내린 6.6287위안을 기록하고 있다. 이는 지난 1993년 말 환율체제 개혁 이후 달러 대비 위안화 가치로 최고 수준이다.

마켓워치에 따르면 중국 외환교역중심은 이날 위안화의 기준 환율을 달러당 6.6242위안으로 고시했다. 지난 10일 기준 환율 6.6450위안보다 0.0208위안 하락한 것인데 위안화 가치를 그만큼 높게(절상) 책정한 셈이다.

이로써 위안화의 기준 환율은 이날까지 사흘 연속 내렸다(가치 절상). 중국이 이날 G20 서울 정상회의와 미-중 정상회담을 앞두고 위안화 절상 압력을 누그러뜨리기 위해 이 같은 조치를 취했다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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