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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대탐험]KCC, 만도를 누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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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1.11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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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종목에 대한 내용은 머니투데이방송(MTN)에서 매일 오전 10시50분부터 30분간 생방송되는 기자들의 리얼 토크 '기고만장 기자실'의 '종목대탐험' 코너에서 다룬 것입니다. 투자에 참고 바랍니다.]




[기고만장 기자실 게시판 사연]
왜 통신주는 해외주식예탁증서(DR)과 원주와의 가격 차이가 심하게 나는가
KT, SKT는 외국인 지분 한도(49%) 100% 소진
"국내시장에서 외국인은 사고 싶어도 사지 못한다"
"DR 역시 매입에 제한이 있다"
원주와 DR간 차익거래 장애
증권예탁원 관계자 "통신주에 대한 외국인 지분 한도가 소진된 지난 5월 이후 괴리가 유지되고 있다. 괴리를 안 일부 외국인투자자들이 DR을 매입할 수 있는 기회만 생기면 경쟁적으로 나서고 있다. 비싸게 DR을 팔고 원주를 사면 되기 때문이다. 그러나 물량은 많지 않다."

[게시판 사연]
만도 (55,200원 상승700 -1.2%)는 왜 안움직이나
-상장후 지나친 급등에 따른 피로도, 차익매물 실망매물
-KCC가 보유한 지분 18일날 락업해제(300만주 8.3%)
“기관투자가 이 지분 향방 지켜보고 대응하겠다”
-KCC (455,000원 상승11500 2.6%) 매입가격 7만원선
-KCC, 현대그룹주 대량 보유한 저평가 자산주
-하지만 소통이 아쉽다
KCC관계자 "만도 지분 처분 여부는 대주주나 경영진이 알아서 할 일이다. 결정되면 공시로 말하겠다. 애널리스트를 비롯한 증권시장의 견해는 회사의 입장과는 별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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